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3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추가접종에 속도를 높여 26일까지, 늦어도 말까지는 접종을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박 총괄반장은 이어 “22일부터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해서도 추가접종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며 “추가접종 대상이신 분들께서는 사전예약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총괄반장은 “확진자는 18세 이하 청소년과 60세 이상의 고령층 비율이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면서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 연령대에는 주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과 교육시설이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증가해 병상 가동률은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해서는 접촉면회를 당분간 금지하고 종사자를 대상으로 주2회 PCR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주5회 실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방역패스 적용 확대를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총괄반장은 “오늘 기준으로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69% 정도이고 수도권은 83%, 비수도권은 47%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면서 “하루 이상 병상을 배정받지 못한 숫자가 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각 시군구에서 병상 대기자에 대한 재택관리, 기관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의료관리를 충실하게 해주시고, 대기자의 현황 파악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총괄반장은 “무엇보다도 국민 여러분들의 자율적인 방역 실천 없이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지켜내기가 어렵다”며 “어렵게 시작한 우리의 소중한 일상회복 과정이 중단되지 않도록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