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이 인생 선배를 만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이야기 콘서트 자리를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다음 달 9일부터 내년 1월까지 코로나로 지친 국민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이야기 콘서트를 7회 연다고 밝혔다.
먼저 팟캐스트 <김도연의 책 읽는 다락방>의 진행자인 김도연 작가가 콘서트의 사회를 맡는다. 최현숙 작가와 함께하는 첫 번째 이야기 콘서트는 다음 달 9일 강릉에서 열린다. 최현숙 작가는 청소년들에게 ‘길을 잃어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이어 ▲15일에는 부천에서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 기우진 대표가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라는 주제로 좋은 사회를 만들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이야기를 ▲16일에는 서울에서 방송인 겸 사업가인 홍석천 씨가 ‘폐업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라는 주제로 소상공인을 위한 이야기를 ▲22일에는 전주에서 강정화 간호사가 코로나와 맞선 사람들-의료인들의 코로나 분투기’라는 주제로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를 나눈다.
내년 1월에도 ‘이야기 콘서트’는 계속된다. ▲유튜브 채널 김창옥 티브이(TV)의 대표인 김창옥 씨가 소통에 관한 주제로 관계 회복을 원하는 사람들과, ▲어르신(시니어) 모델이자 누리소통망 영향력자 그룹 ‘아저씨즈’의 지성언 씨와 이정우 씨가 ‘멋진 인생 2막을’ 주제로 중장년층과, ▲문재현 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장이 코로나19 시대 교육에 대한 주제로 교육자, 학부모들과 만난다. 세부 일정과 장소 등은 다음 달 ‘인생나눔교실’ 블로그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야기 콘서트는 내년 1월부터 유튜브 채널(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생나눔교실TV, 인문360 채널)을 통해 회차별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야기 콘서트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코로나19와 관련된 자신의 이야기를 신청서에 담아 온라인(http://naver.me/xIZQGHCr)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음 달 콘서트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1월 콘서트 참가 신청은 다음 달 6일부터 26일까지 받는다. 신청서 제출 방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생나눔교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국민이 자신과 우리 사회에 대한 희망을 품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이야기 콘서트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인생 선배들과 만나 서로 위로하고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야기 콘서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