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정부는 오는 25일 개발협력의 날을 맞아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범정부 공적개발원조(ODA) 통합 행사인 개발협력주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개발협력주간에는 국무조정실, 외교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는 물론, 한국국제협력단·한국수출입은행 등 공공기관, 부산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 및 시민사회 단체 등이 다 함께 ‘팀코리아’로 참여해 다양한 행사를 연다.
우선 15일부터 17일까지 국제협력사업 전시·홍보, 세미나, 컨설팅, 우수사례발표 등 50여개 행사가 포함된 ‘글로벌코리아 박람회’가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

18일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개발 효과성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이 개최된다.
이외에도 ‘보건분야 유무상 연계 협력방안 포럼’ ‘2021 글로벌 농업 ODA 포럼’ ‘산업·에너지 ODA 네트워킹 데이’ ‘포용적 회복과 도약을 위한 개발협력 국제세미나’ 등도 예정돼 있다.
이번 개발협력주간은 한국 ODA 유·무상 통합을 지향하면서 우리 K-ODA가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며,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언이 개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0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 이후 정부는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이자 주요 공여국으로서 국제사회의 빈곤퇴치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정부는 향후에도 이를 위해 ▲한국 ODA의 양적·질적 향상 ▲일반국민과 기업의 참여 증진 ▲시민사회와의 협력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