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외교부는 중국이 한국 기업들과 기계약한 요소 물량 1만 8700톤에 대한 수출 절차가 진행될 것임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외교부는 “최근의 요소 수급 차질과 관련해 중국산 요소 수입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다양한 채널로 중국 측과 소통한 결과”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중국 현지 공관은 한국 기업이 수출 전 검사를 신청한 일부 물량의 검사가 완료됐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중국으로부터의 요소 수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외교채널을 포함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긴밀히 협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