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해양수산부는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2021 대한민국 수산대전-코리아수산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서민경제 회복 등을 위해 범부처와 17개 지자체가 협업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코리아수산페스타’를 개최한다.

온라인 기획관 홈페이지 메인 화면(이미지=해양수산부)
또한 한살림·아이쿱·두레·행복중심 생협 등 생협 4개사와 얌테이블·삼삼해물·풍어영어조합법인·바다드림 등 수산 창업기업 4개사도 참여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주요 수산물의 가격·소비동향, 제철 대표성을 감안해 고등어·갈치·오징어·명태·참조기·마른멸치 등 대중성 어종 6종과 굴, 홍합을 이번 행사품목으로 지정했다. 대중성 어종 6종에 대해서는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30%까지 높인다.
특히 행사품목은 해수부가 지원하는 20~30% 할인에 업체별 자체 할인을 더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기존 1인당 1만 원 한도에서 1인당 2만 원 한도로 할인을 지원해 소비자들의 할인 혜택 체감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제로페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도 1인당 월 최대 4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제로페이 앱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온라인 상품권을 구매해야 하며, 최대 20만 원의 상품권 구매 시 4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에서 제로페이 가맹점인 수산매장 1만 175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놀러와요 시장’ 배달 앱을 통해서도 전국 75개 전통시장 3331개 점포에서 온라인으로 장보기를 할 수 있고, 2시간 내 배달이 가능하다.
할인행사와 이벤트, 제철 수산물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21 대한민국 수산대전’ 통합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태훈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국민들이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할인 한도를 2만 원으로 높이는 등 지원을 강화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소비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국민들과 어업인들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총 590억 원 규모의 ‘2021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설 맞이 특별전’과 ‘봄 특별전’ 등을 개최해 약 1691억 원 규모의 수산물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