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최근 1주간(10월 10~16일)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환자는 일평균 1562.3명으로 전주 일평균 1960.9명 대비 20.3%(398.6명) 감소했다.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점진적으로 유행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수도권은 최근 1주간 일평균 1215.6명으로, 전주(일평균 1479.0명)에 비해 17.8% 감소했다.
같은 기간 비수도권은 일평균 346.7명이 발생, 전주(일평균 481.9명) 보다 28.1% 줄었다.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전국 0.86으로 2주 연속 1 미만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도권은 0.90, 비수도권은 0.83이었다.
해외유입 사례는 일 평균 18.0명으로 전주 대비(25.7명) 30% 감소했다.

모든 연령군에서 일평균 발생률이 줄었으나, 60대 이상 연령군은 전체 확진자 중 비중이 18% 이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학령기 연령군은 13~15세 연령군을 제외한 모든 연령군에서 일평균 발생률이 감소했다.
감염경로를 보면 가족·지인·직장 등 개인 간 접촉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접촉’(48.4%, 5356명) 및 ‘조사 중 비율’(38.3%, 4235명)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신규 집단감염은 총 32건으로 사업장 10건, 교육시설 9건, 다중이용시설(실내체육시설, 음식점, PC방 등) 4건, 의료기관·요양시설 4건, 종교시설 1건, 가족 및 지인모임 1건, 기타 3건이 발생했다.
주간 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368명(전주 364명), 사망자는 84명(전주 56명)으로 전주 대비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추가 확산의 위험은 여전히 있는 만큼, 방역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