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하 ‘국민지원금’)의 온·오프라인 신청이 오는 29일에 마감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에는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

국민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시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 방문해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 주소지 관할 지자체의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및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국민지원금은 신청 39일 만인 지난 14일 기준 4230만 명에게 10조 5757억 원이 지급되었는데, 이는 DB상 지급대상자 수인 4326만 명 대비 97.8%에 해당한다.
그리고 주요 시·도별 지급대상자 대비 지급비율로는 울산이 98.5%로 가장 높았고, 대구·경남이 98.3%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산은 시민들의 국민지원금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면서 SNS, 방송, 홍보전단,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또 부산은 가정 및 요양병원 등을 직접 방문할 때 복지상담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으며, 충북·제주 등에서는 관외에 거주하는 거동불편자에 대해서도 직접 찾아가서 신청을 접수하기도 했다.
고규창 국민지원금범정부TF 단장(행안부 차관)은 “위드(with) 코로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국민지원금 재원이 지역경제 곳곳에서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 회복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이웃 소비처를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국민지원금은 해당 지방자치단체 내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기간 내에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환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