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를 촉진할 스마트 시범상가에 지난 상반기 선정한 74개 시범상가에 이어 복합형 19개 및 일반형 20개 등 모두 3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9곳의 복합형 시범상가에는 스마트 미러와 3차원(3D) 프린터 등 소상공인의 경영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스마트기술이 주로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20곳의 일반형 시범상가에는 모바일 기기·QR 코드 등으로 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이 구축되는데, 시범상가 내 상점 위치와 지역 명소 등을 안내하는 디지털 사이니지도 6개 복합·일반형 시범상가에 보급된다.
▲ 스마트상점 기술 사례이번에 선정된 상가 중 울산에서 최초로 선정된 스마트 시범상가인 중구의 ‘웰컴시티’ 상가에는 스마트 미러와 키오스크 등의 도입으로 울산지역의 스마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전북 김제의 김제전통시장과 충북 충주 무학시장,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상가 등 전국 각지의 다양한 상가들도 포함되었는데, 이곳에는 올해 안에 스마트기술과 오더를 보급한다.
아울러 내년도 사업 추진 때는 스마트기술 성과·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하고, 소상공인 경영혁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 중심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신재경 중기부 스마트소상공인육성과장은 “스마트기술 보급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소상공인의 스마트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