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우리 농촌에 어울리는 한국적 주택을 지을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전통미를 살린 ‘ㄱ’자형 농촌주택 모델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ㄱ’자형 모델은 가족 단위로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독립 공간에 익숙한 도시민들을 위해 생활 공간을 완벽하게 분리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자원과 임창수 농업연구사는 “‘ㄱ’자형 모델은 독립적인 공간을 선호하는 가족 단위 도시민들을 위해 설계된 모델이다”라며, “가족 단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새로 집을 지을 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