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김기남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13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현황과 관련,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은 3315만 명으로 전 국민의 64.6%, 18세 이상 인구의 75.1%에 해당한다”며 “접종완료자는 총 2006만 명으로 전 국민의 39.1%”라고 말했다.
김 반장은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힌 뒤 “연령대별로 보면 1차 접종률이 60대 93.5%, 70대 92.6%, 50대 92.1%, 80세 이상 82.8% 순으로 높았고, 50세 이상 전체로 보면 91.7%가 1차 접종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접종완료율은 70대 88.9%, 60대 86.4%, 80세 이상 79.2% 순이다.

김 반장은 “18~49세까지의 연령층은 8월 26일부터 접종이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으며, 인구 대비 약 59%의 1차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18~49세 연령층 중에서 이미 접종을 받았거나 다른 대상군으로 예약한 사람들을 고려하면 인구 대비 약 84.1%가 접종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반장은 “18~49세 연령층 중에서 아직까지 접종예약을 하지 않은 분들은 서둘러서 예약과 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서 18일까지 가능하다.
특히 예약을 하지 않았거나 예약을 했더라도 SNS 당일예약서비스를 통해서 잔여백신을 활용한 접종을 신청하면 더 빨리 접종을 받을 수 있다.
18~49세까지의 연령층과 50세 이상 연령층 중의 미접종자들도 잔여백신을 활용하면 더 빠르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김 반장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