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미래창조과학부가 기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10대 기후기술 중 탄소저감분야의 차세대 원천기술개발에 올해에는 568억원을 투자한다.
미래부는 신기후체제 출범에 따라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기술을 통해 실현하고 기후산업시장 창출을 위한 2016년 기후변화대응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탄소저감부문의 차세대 원천기술개발을 위해 26개 과제(계속 22개, 신규 4개)에 56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516억원보다 10% 증액한 규모다.
22개 계속과제(476억원)는 ‘기후기술확보로드맵(CTR)’에 따라 연구진행상황, 연구성과 도출 예상시기, 성과 도출에 따른 후속활동 준비 등 꼼꼼한 기술관리(Technology Management)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4개 신규과제(92억원)는 22개 계속과제의 기술관리 상황을 토대로 기존 기술개발의 보강, 새로운 기술개발 도전, 실증 등 후속활동 추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