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이달 들어 20일까지 수출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다.
관세청은 8월 1∼2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이 322억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40.9%(93억 6000만 달러)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5일로 지난해보다 1일 많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기준 수출액은 21억 5000만 달러로 31.5% 증가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하지 않은 기준으로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39.8%), 석유제품(55.3%), 승용차(37.0%), 무선통신기기(47.0%), 자동차 부품(31.8%) 등의 수출이 증가했다. 반면 가전제품(-0.1%) 등의 수출은 감소했다.
주요 국가별 수출 증가율은 중국(37.3%), 미국(50.1%), 베트남(12.9%), 유럽연합(42.7%), 일본(49.0%), 대만(60.7%) 등이다.
1~20일 수입액은 35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1%(122억 5000만 달러) 늘었다.
품목별로는 원유(90.3%), 반도체(17.3%), 석유제품(200.4%), 가스(198.2%), 기계류(11.7%), 승용차(21.5%) 등의 수입이 증가했다.
주요 국가별로는 중국(40.7%), 미국(60.3%), 유럽연합(40.4%), 일본(27.1%), 호주(150.7%), 사우디아라비아(138.5%) 등으로부터 수입이 늘었다.
한편 연간누계 수출액은 3909억 달러, 수입액은 374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27.7%(847억 달러), 수입 28.2%(824억 달러) 각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