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정부가 내년 코로나19 예방접종에 필요한 백신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화이자 백신 3000만 회분과 옵션 3000만 회분을 구매하는 계약을 13일 한국화이자와 체결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내년에 총 5000만 명이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한 백신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mRNA 백신 5000만 회분의 구매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오늘 화이자 백신 3000만 회분의 구매계약을 우선 체결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3000만 회분은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옵션으로 명시한 3000만 회분은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구매가 가능한 물량이다.
정 청장은 “향후 예방접종 일정과 대상, 필요량을 면밀히 검토해 필요시 추가구매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자 백신은 올해 총 6600만 회분의 공급계약이 체결됐으며 현재까지 1788만 회분이 안정적으로 도입돼 접종에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