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방역당국이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증명서를 사칭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스미싱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 증명서를 사칭하면서 개인 정보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스미싱 사건이 보고 되고 있다”며 “질병청에서는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한 경우 외에는 개인정보를 일체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질병청에서 보내는 문자는 ‘1339’ 또는 질병관리청의 전화번호로만 발송되며, ‘01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로는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자 예방접종 증명서는 본인이 직접 앱스토어 등에서 내려받아야 하며, 질병관리청이 별도로 접속 주소(링크)를 보내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사진=정책기자단)방역당국은 경찰청 등과 협력해 앞으로 이 같은 스미싱 사건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며 관련 내용을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에 공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