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프로젝트 ‘웰그리너’(WELL GREENER)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웰그리너(WELL GREENER)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green’과 사람을 의미하는 접미사 ‘er’을 합성한 것으로, 그린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공단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통한 친환경 식생활을 지향하기 위해 첫 번째로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등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적정 급식 인원 산출, 식자재 처리 개선, 잔반제로데이(ZERO DAY) 운영, 잔반 없는 도시락의 날 운영, 협업 체계 구축, 홍보 및 전파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김희갑 안전경영본부장은 “공단은 웰그리너 프로젝트를 통해 단발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앞장서고, 관련 기관 등과도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동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