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국립자연휴양림을 홍보하는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시민들이 자연휴양림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박람회 기간 휴양림관리소는 '숲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국민에게 다양한 산림휴양 문화를 소개한다.
홍보체험관을 4개의 테마공간(휴양림의 초대·치유의 초대·캠핑의 초대·산림문화체험의 초대)으로 조성해 자연휴양림 홍보에 나선다.또한, 현재 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숲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피톤치드 목걸이, 나무 목걸이, 나무 곤충, 나무 책갈피 만들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편백나무를 활용한 숲속 쉼터도 제공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림휴양 문화를 도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가족·연인 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아끼고 사랑해 달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