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4.0%로 제시했다. 지난 4월 전망보다 0.5p% 상향했다.
ADB는 20일 이같은 내용의 ‘2021년 아시아 역내 경제전망 보충’을 발표했다. ADB 전망치는 한국 정부가 제시한 4.2%보다는 낮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3.8%, 국제통화기금(IMF)의 3.6%보다는 높다.
ADB는 한국 투자 및 수출 확대를 반영해 성장률 전망치를 올렸다. 디지털 경제에 대응한 민간 설비투자 증대, IT 장비 및 운송장비 수출 증대가 성장률을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이동 제한 완화, 고용상황 개선 등 민간수요 증대도 전망치 상향에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을 포함한 46개 아시아 개발도상국(일본·호주·뉴질랜드 제외)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일부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을 반영해 7.2%로 예측했다. 지난 4월 전망치보다 0.1%p 하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은 5.4%로 4월 전망보다 0.1%p 상향했다.
ADB는 1년에 4번 역내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4월 연간전망, 7월 보충전망, 9월 수정전망, 12월 보충전망이다. 오는 9월 수정전망 때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한 수치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 지역별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21년, ’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