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첨단과학 영농기술을 보유한 젊고 유능한 청년 창업농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을 운영할 대학 5개교를 선정했다.
이번 농대영농창업특성화사업은 원예, 축산분야에 총 11개 대학이 신청하였으며 총3차례의 평가를 통해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천안연암대 등 5개 대학이 선정됐다.

평가는 영농 창업인 양성에 대한 교육기관의 체계성, 사업 이해도 및 추진의지, 교육시설의 적절성 및 활용도, 대학본부의 협력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은 대학에 현장실습이 강화된 별도의 창업 특별과정을 개설하여 원예, 축산분야의 창업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학교는 영농의지가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 이들 학생은 기존 전공과목과 함께 창업에 필요한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습득할 수 있는 영농창업특별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특별과정은 학점이 인정될 수 있는 과정으로 운영하며, 실습학기제, 현장체험 프로그램, 방학을 활용한 해외 전문기관 연수 등을 포함된다.
선정된 5개 학교에서는 효과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공동으로 교육과정 및 교과목 개발, 산학협력 기반 실습 교육체제 구축, 학생선발 등 준비과정을 거쳐 올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해 교육과정 구성·운영,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이들 대학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5개 대학에서는 오는 2018년 이후부터 졸업 후 영농의지가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입학전형 제도를 별도로 신설하여 영농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영농 창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에는 선정된 5개 대학에 운영비 각 2억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주로 교육과정 및 교과목 개발, 졸업인증제 개발, 실습비 등 교육과정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지원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현장과 연계한 실습 중심의 종합적 교육과정인 농대영농창업특성화사업을 통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청년 창업농을 적극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