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2016~18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내국인 농촌관광객 1000만명, 외국인 관광객 10만명 유치를 위해 지자체와 민간여행사와 협력해 농촌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다.

올해의 상품개발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해에는 내국인 전용 농촌관광상품 13개를 운영했다.
이용객들은 농촌지역의 다양한 체험거리, 먹거리, 볼거리에 높은 선호를 보이며 기존에 개별적으로는 농촌관광지 방문이 어려웠으나 코스 상품으로 운영돼 이용이 편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농촌관광 상품개발은 민간여행사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추진된다. 올해에는 내국인 전용 상품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외국인 관광객 전용 상품 공모도 동시에 진행한다.
지난해 중국, 싱가포르 등 여행업계 초청 농촌관광 팸투어때 한국의 자연과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으로 한국 농촌관광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높은 가능성이 예상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상품 공모는 오는 18일까지 상품개발 계획 신청접수를 하고 선정된 상품은 3월말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에는 계절별(봄 3월, 여름 6월, 가을 9월, 겨울 12월)로 새로운 상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농식품부는 민간여행사 대상 상품 공모에 국내외 여행사들이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농촌관광자원과 관련한 정보제공 및 홍보를 위해 국내외 민간여행사 대상 농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농식품부 이정삼 농촌산업과장은 “국내외 소비자에게 좀더 매력적이고 다가가기 쉽게 만들기 위해 민간여행사와 협력, 지역 관광자원과 코스화된 농촌관광상품을 개발해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농촌관광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