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립생물자원관(김상배 관장)은 2015년 연말 기준으로 확인된 우리나라의 생물 종수가 4만 5,295종이며 이를 정리한 총 33권의 '국가 생물종 목록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생물 정보가 세계 과학계에 알려진 것은 1847년 영국의 군의관 아담스(A. Adams)가 제주도 탐사에서 발견한 제주홍단딱정벌레(Coptolabus smaragnidus monilifer)를 영국 학자인 테이텀(T. Tatum)이 신종으로 발표한 것이 최초다.
이후 여러 학자들의 논문을 통해 확인된 우리나라의 생물 종수는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지난 1996년 환경부 주관으로 '국내 생물종 문헌조사 연구' 사업에서 전체 생물종 2만 8,462종을 목록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