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 활력제고를 위해 기업유치, 인력양성, 주거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 대상지를 다음달 25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산업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종합 지원함으로써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8년까지 3년 동안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총 480억원(국비 70%, 지방지 30%)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기준은 농촌활력 개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지역이며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업성과 달성 기대치, 지역 낙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군은 지역산업 현황, 사업 기본구상 등이 포함된 제안서를 작성하여 해당지역 도청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044-201-1555)와 한국농어촌공사(지역개발지원단, 042-610-191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농식품부 홈페이지(www.mafra.go.kr)를 통해서도 공모계획 및 사업제안서 양식을 내려 받을 수 있다.
한편, 농식품부는 민간 컨설팅 업체 및 분야별 전문가가 연계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일자리 창출, 소득증가 등 가시적인 활력 제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개발·경제·산업·문화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중앙지원단을 구성, 농촌자원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사업계획 수립을 유도하고 사업 이해도 및 역량이 우수한 민간 컨설팅 업체(1개)를 선정해 지역의 사업추진 기반, 성과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신규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에 우수 인력 및 자본이 집중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존에 지원되던 다양한 지역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농촌지역의 활력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