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곧 발표할 새로운 거리두기 방안과 관련 “이번 개편은 방역과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일요일 중대본에서는 7월부터 적용할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을 확정, 발표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에 앞서 정부는 오는 17일 3분기 예방접종계획을 국민에 보고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3분기 예방접종과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이 일상 회복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총리는 “전날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1300만명을 넘어섰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정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덕분”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70세 이상 어르신의 80% 가까이가 1차 접종을 완료하면서 고령층 확진자가 최근 급속히 줄었다”며 “대전의 파출소, 성남의 요양병원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지만 1차 접종만으로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1차 접종률이 60%를 넘어섰지만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봉쇄 해제조치를 한 달 연기한 영국을 언급, “방심은 금물”이라며 “일상 회복에 대한 희망은 키우되 방역의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예방접종과 거리두기에 함께 나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