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장년에 진입하는 재직근로자의 생애경력 관리 및 능력개발을 지원하는 ‘근로자 생애설계서비스’가 기업 및 근로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설계서비스는 장년 근로자들이 그 동안의 직장생활과 경력을 스스로 돌아보고 향후 진로, 퇴직 후 계획 등을 미리 점검해서 개인별 평생 경력계획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노사발전재단의 전국 12개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45세 이상 근로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집체(2일 12시간) 교육 뿐 만 아니라 이러닝 (www.lifeplan.or.kr)을 통해서도 제공 받을 수 있는데, 재직 시부터 생애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선진국 기업과 삼성, 포스코 등 국내의 일부 대기업에서 실시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문기섭 고령사회인력정책관은“생애설계서비스를 통해 장년들이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조망해 봄으로써 순조로운 생애 경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니 많은 기업과 근로자들이 관심을 갖고 활용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