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김부겸 국무총리는 2일 “상반기에는 고령층과 고위험군 예방접종에 집중해왔다면 하반기에는 학교를 출발점으로 일상회복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학교의 정상화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회복을 의미하고 또 가정과 사회 전체의 본격적인 회복을 의미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공정’의 측면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와 돌봄의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김부겸 국무총리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어 “교육부는 2학기부터 전면등교가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지금부터 치밀하게 준비해달라”며 “특히 방역당국과 협력해서 7월부터 시작되는 각급 학교 선생님들과 대입 수험생들의 접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미리 점검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총리는 “60세 이상 어르신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예약률이 75%에 근접하고 미국에서 제공한 얀센 백신에 대해서 하루 만에 예약이 마감됐다”며 “국민들께서 백신접종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이렇게 협조해준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백신을 맞은 분들이 어제 요양병원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는 장면을 보셨을 것”이라며 “도와달라. 가족들과 더 많은 인원들이 만날 수 있는 그런 날들 만들어 보자”고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김 총리는 “오늘이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첫 보고된 지 500일 되는 날”이라며 “이제 조금만 더 고비를 넘기면 우리는 평범했지만 소중했던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다”고 국민들의 협조를 거듭 요청했다.
이어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필수”라며 “망설이지 말고 내일까지는 꼭 접종을 예약해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