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은 2월 24일(수)부터 3월 16일(수)까지 마케팅, 영업, 금융, 투자, 기획 및 관리 등 분야의 은퇴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전문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전문위원’은 민간기업과 금융기관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은퇴 전문인력이 사회적기업에 경영 현안 컨설팅, 문제해결 노하우 전수, 네트워크 구축 등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제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