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사물인터넷이 적용된 가전제품의 대기전력 기준이 완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사물인터넷 적용 가전제품의 대기전력 기준 완화를 위해 관련 고시 개정 절차를 마치고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반 가전의 현행 에너지소비효율 1~2등급 기준은 3W 이하로 규정돼 있다. 하지만 스마트 가전은 기기 간 연계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기전력이 10W까지 증가하기 때문에 기준 완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에너지효율 1등급 TV의 경우 IoT 기능 장착시 네트워크 대기전력 기준과 일반 대기전력 기준을 함께 적용받았으나 이제부터는 일반 대기전력 기준만 적용받게 된다.
산업부는 이번 개선으로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고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스마트 가전이 조기에 출시돼 가전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