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분야 다자 정상회의인 2021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서울 정상회의에 앞서 녹색 경제로의 전환 방안을 논의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재부는 오는 25일 녹색기후기금(GCF)과 공동으로 P4G 그린뉴딜 특별 세션을 개최한다.
올해 P4G 서울 정상회의는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를 주제로 우리나라가 최초로 개최하는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로, 이번 세션은 그에 앞서 지정된 녹색미래주간(24~29일) 2일차에 화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세션에는 P4G 회원국을 비롯한 주요국 정부 기관, GCF·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및 녹색분야 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반기문 GGGI 총회 의장, 알록 샬마(Alok Sharma) 제26차 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 의장이 특별 연설을 하고, 야닉 그레마렉(Yannick Glemarec) GCF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재원의 역할’ 보고서를 발표한다.
P4G 가상 행사장(https://virtual.2021p4g-seoulsummit.kr/)에서 온라인으로 등록 후 참여할 수 있으며, 기획재정부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mosfkorea)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