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앞으로 자전거 음주음전에 최고 2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자전거도로로 차량이 통행할 경우에도 최고 2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는 처벌이 신설될 예정이다.
정부는 26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8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열어 안전규칙위반 제재 내실화 방안 74개 과제를 확정했다.
세종시 중앙 자전거전용도로규정이 불명확하거나 세부기준 부재 등 입법불비로 정상적인 제재운영이 곤란한 10개 안전수칙은 제재를 보완한다.
이에 따라 자전거 음주운전에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과료, 구류에 처하는 조항을 신설한다. 자전거도로를 주차 금지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고 자전거도로로 차량통행시에 대한 처벌규정도 신설된다.
현재 관련규정이 없는 동력수상레저기구를 미등록할 경우도 100만원이하 과태료 처벌규정이 신설됐다.
사격장관리자가 안전관리 의무조항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 대한 처벌과 사격장의 행정처분 내용도 신설한다.
안전사고 예방조처를 하지 않은 건축물 시공자에 부과하는 벌금 상한은 현재의 500만원에서 10배로 오른 5000만원으로 상향된다.
중대재해 발생 보고를 하지 않을 때 부과되는 과태료는 현행 ‘1000만원 이하’에서 ‘3000만원 이하’로 올린다.
체육시설업자가 운영하는 어린이 통학차량에 보호자 동승 의무를 위반할 경우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된다.
이 밖에 ▲자연공원 불법산행 과태료 상향 ▲건강기능식품 금지원료 사용 처벌 강화 ▲적재불량 화물차 운행 행정처분 마련 ▲119 이용자 허위신고 가중처벌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