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수인선 인천측(송도∼인천) 7.3km(정거장 4개소) 복선전철 공사를 완료하고 27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2월 26일(금) 오후 2시 송도역에서 열린다.
수인선 송도∼인천구간 개통은 1973년 운행을 중단한 이후 43년 만에 복선전철로 재개통한다는 의미가 있다.
* 기존 수인선 폐지 : 송도∼인천(‘73년), 한양대∼송도(’94년), 수원∼한양대(‘95년)

현재 인천역에서 송도까지 버스로 이동할 경우 25분이 소요되나, 이번에 개통되는 전철을 이용할 경우 약 10분정도 소요되어 15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역∼송도 구간에 5개역*이 신설되며, 열차는 출·퇴근시 10분, 평시 15분 간격으로 운행되어, 하루 약 8만 여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설역(5개소) : 인하대역, 숭의역, 신포역, 인천역, 학익역(미완공)
또한 인천지역 이용객이 오이도에서 평면 환승하여 안산선(4호선)으로 갈아타면 서울지하철 4호선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이 지역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수도권을 비롯한 대도시권에서 증가하고 있는 광역교통 수요를 처리하고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도시권 광역철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