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이달 말 종료 예정이었던 기간산업안정기금(기안기금) 지원 기간이 올해 말까지로 연장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제29차 기간산업안정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방안’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자금 지원 기한을 연장하고 일부 자금 지원 조건을 현행화하는 것이다.
먼저, 기간산업안정기금 및 협력업체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 기한을 당초 이달 30일에서 12월 31일까지 8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또, 기간산업안정기금의 자금지원을 받는 기업의 고소득 임직원 연봉 동결 시점(2019년→2020년)과 고용유지 기준 시점(2020.5.1일→2021.5.1일)을 현실에 맞게 변경했다.
기안기금 지원을 받는 기업의 고소득(2억원 이상) 임직원의 경우 자금지원 기간 동안 2020년도 연봉 수준으로 보수가 동결되며, 기업은 고용유지 의무가 부과돼 2021년 5월 1일 기준 근로자 수를 최대한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