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2일 “(코로나19) 누적 백신접종 인원이 오늘 중 2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전 2차장은 “접종초기 약 1만 8000명 수준이었던 1일 접종자 규모는 전국 204개 예방접종센터와 1700여 곳의 위탁의료기관, 258개 지역보건소를 통한 접종 확대로 1일 13만 명까지 크게 증가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편 전 2차장은 “오늘 확진자 수는 700명대 중반으로, 1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주부터 시작된 합동 방역점검단과 장관책임제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전 2차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를 언급하며 “앞으로 추가 개소되는 63개의 지역 예방접종센터와 접종에 참여하는 위탁의료기관 확대 추세 등을 고려시 이달 중 1일 접종가능 인원은 3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정부의 접종 역량과 백신보유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4월 중 300만 명에 대한 접종을 마친다는 계획은 차질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입이 예정된 기존 7900만명 분에 더해 추가 도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계약체결 및 추가 백신 확보 결과가 나오는대로 상세히 설명드리겠다”고 전했다.
또한 전 2차장은 영업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영업시간 제한, 영업금지와 관련한 손실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취약성이 커지고 있는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등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콜센터, 물류센터 등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표본 검사와 선제검사도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