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새 학기를 맞아 다음달 2일부터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17개 스마트쉼센터에서 스마트폰 중독 유형별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중독이란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함으로 인해 스마트폰이 없을 때 초조·불안해하고 스마트폰을 점점 더 오래 사용하게 되며, 그로 인해 주변사람들과 갈등하거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스마트폰중독 상담기관인 ‘스마트쉼센터’(구 인터넷중독대응센터)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상담프로그램 사전 교육을 마쳤다.
또한 중독되는 콘텐츠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스마트폰중독 유형을 게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성적자극물, 모바일툰(웹툰) 으로 분류하고 유형에 최적화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맞춤형 프로그램들은 청소년들이 재미있는 활동과 토론을 통해서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가지도록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폰중독으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국 어디서나 1599-0075로 전화하면 전문화된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세자료는 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www.iap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