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저신용·고금리 업권의 원가절감을 위해 현행 대부중개수수료 상한을 1%p 내린다.
금융위원회는 31일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두 번째 후속조치로 ‘대부업 제도개선을 통한 서민대출 공급활성화 유도 및 소비자보호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대부중개수수료를 인하해 저신용·고금리 업권의 원가 절감을 지원한다.
이에따라 현행 중개수수료 상한(500만원 이하 4%, 500만원 초과 3%)을 1%p 인하해 실제 시장의 중개수수료 인하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를 선정하고 규제를 합리화해 원가절감 및 서민금융 공급 확대를 유도한다.
우수 대부업자는 법률 준수·저신용자 신용대출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기준을 마련해 선정한다.
아울러 서민 금융 우수 대부업자는 은행으로부터 자금조달 규제 완화 혜택을 받는다. 은행들은 내규를 통해 대부업체에 대출을 제한하고 있는데 우수 대부업자에는 대출을 허용하도록 내규 개정을 권고한다는 것이 금융당국의 방침이다.
또 온라인대출중개플랫폼 이용 및 대출규제 완화 등 일부 규제도 합리화할 계획이다.
대부업 감독을 강화해 소비자보호 사각지대를 보완할 방침이다.
대부업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영업정지 대체 과징금을 도입하고 등록시 인적요건 신설, 폐업 후 재진입 제한 확대(1→3년), 약관 감독 강화(제·개정시 보고의무 등) 등 대부업 진입·감독을 강화해 소비자보호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이와 함께, 불법사금융 근절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