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질병관리청은 25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코로나19 해외 백신 구매 비용 2조 3484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구매 계약 체결한 총 7900만 명분의 백신 구매 총 소요 비용은 3조 8067억 원인데, 이 중 이미 확보한 예산 등을 제외한 올해 추가 소요 비용은 2조 3484억 원이다.
▲ 24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저장고에 넣기 위해 상자에서 꺼내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그동안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확보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구매 계약을 확대 추진해 왔으며, 이에 따른 선급금 등 소요 재원을 마련해 왔다.
또한 예산 세부 산출 내역은 협상이 마무리된 후에 백신 종류, 단가, 물량 등 확정 가능함에 따라 최종 백신 잔금 등을 반영한 추가 소요 비용을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했다.
이 결과 코로나19 해외 백신 구매 비용으로 2조 3484억 원이 확정되었는데, 이에 앞서 이미 구매 계약 체결한 백신은 2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해 앞으로도 원활하게 백신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추경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인프라·시행비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방역대응 등 추가 지원을 위해 목적예비비 1조 1000억 원도 반영됐다.
이에 2021년 질병청 총지출은 9917억 원에서 3조 3401억원으로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백신의 안정적 수급과 신속한 예방접종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