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병에 강하고 수량이 많은 흰색 참깨 ‘강안’을 개발했다.

재배할 때는 일조시간이 적거나 온도가 낮고 물빠짐이 불량한 토양을 피해야 한다.
특히, 8월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돌림병과 잎마름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방제하도록 한다.
또한, 토양 전염이 되는 돌림병·시들음병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같은 땅에 심지 말고 돌려짓기를 하는 것이 좋다.
‘강안’ 참깨는 종자 증식을 위해 지난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0.6톤을 생산했으며, 올해 3월부터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추가 종자 분양이나 구매 문의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나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과 오인석 과장은 “앞으로 병해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은 품종을 개발하고 더불어 참깨의 재배 안정성을 높이는 연구에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