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해 주터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이 운영기관인 터키 내 일반 세종학당 4곳의 2학기 강좌 수강신청이 시작됐다.
5일 문화원에 따르면 세종학당 강좌는 한학기에 8주로 구성되며 정규 4학기(세종한국어1~8반) 및 특별학기(토픽시험대비반, 비즈니스한국어반, 세종한국어회화반)를 통해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연 2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 세종학당 온라인 강좌 문화 수업(한식).부르사(3월 15일~5월 8일), 이스탄불(3월 15일~5월 8일), 앙카라(3월 9일~5월 1일), 이즈밀(4월 5일~6월 5일)에서 열리는 2학기 강좌는 앙카라대학교 언어교육원(TOMER)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원 세종학당의 경우 올해 정규 1학기를 진행 중이며 20명 정원의 한글자모반에 530여 명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원 2학기 강좌는 4월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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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지난 2017년 제2외국어 교과목으로 한국어가 채택되는 등 한국어교육에 대한 국가 차원의 관심이 높고 한류의 영향으로 꾸준히 한국어 학습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문화원에서는 유튜브 채널에 한글자모 및 초급 한국어회화 온라인 강의를 게재, 개인학습자들의 학습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해당 온라인 강좌는 현재 조회수 누적 4만 7000회를 돌파했다.
또한 문화원에서는 향후 한국어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 학습자 대상 한국어 교과서 개발, 터키어로 된 한국어 기초사전 개발, 한국어 교원 양성 과정 운영 등이 뒷받침 되도록 한국정부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