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선 공중보건의사의 피로도가 높아짐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및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공중보건의사를 조기 배치하기로 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백신접종이 시작되면 현장에서 공중보건의사를 필요로 하는 곳도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군사교육 없이 현장에 조기 배치한다. 2021년 상반기 국가시험 시행에 따른 추가지원자를 고려해 총 2차례에 걸쳐 약 600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 지난해 3월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들이 코로나19 현장 배치 대비 직무교육을 받으며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지난해 3월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들이 코로나19 현장 배치 대비 직무교육을 받으며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
병무청에서 편입지원을 마감하고 인원통보가 이뤄지면 군사교육은 생략한 후 복지부에서 바로 직무교육을 실시해 의료현장에 배치된다. 다만 군사교육은 추후 상황이 안정된 이후에 받도록 할 예정이다.
1차는 개정 전 병역법 시행령에 따른 지원자 총 267명으로 3월에 배치한다. 2차 배치는 개정된 병역법 시행령에 적용되는 지원자로, 국가시험 합격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지원할 수 있으며 배치 예상인력은 약 350명으로 4월에 배치할 예정이다.
윤 총괄반장은 “그동안 공중보건의사는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다해왔다”며 “정부는 코로나19 일선에서 종사하는 공중보건의사를 포함한 의료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