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국내발생 사례 91건과 해외유입 사례 10건 등 총 101건을 분석한 결과 해외유입 사례 8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새로 확인된 8명 중 3명은 검역단계에서, 나머지 5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 가운데 영국발(發) 변이 감염자는 5명,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발 변이 감염자가 3명이다.
국적은 내국인은 7명, 외국인은 1명이다.
이들이 출발한 국가는 헝가리 3명, 아랍에미리트(UAE) 3명, 가나 1명, 잠비아 1명이다.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유행 중인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국내에서도 추가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설치된 셀프 체크인 기기에 여행주의보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
방대본은 “확진자에 대한 접촉자 조사 결과 현재까지 변이주 감염이 확인된 사례는 없었으며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접촉 가능성이 있는 4명(동거가족 2명, 지인 2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했고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8명이 추가 발견됨에 따라 국내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사례는 총 88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영국발 변이 감염자가 69명, 남아공발 변이 감염자가 13명, 브라질발 변이 감염자가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