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해 설 명절 기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는 대신 집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추석 연휴에 이어 올 설 연휴 기간인 10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치고 답답한 심신을 달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비대면 문화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Culture.go.kr/home)’ 누리집을 운영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일부터 14일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설 연휴에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는 등 이동과 접촉을 최소화할 것을 권장했다.
이에 문체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운영해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국민들이 집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체부는 작년 3월부터 비대면 문화예술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집콕 문화생활’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9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특집과 연말연시의 ‘연말연시 특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40여만 명이 이용했다. 이번 문화콘텐츠는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에서 제공한다.

이번 설특집에서는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100여 종을 주제별로 새롭게 선별해 제공한다.
전통·민속 부문의 콘텐츠는 2021 새해 국악연주(국립국악원), 한류 아이돌이 소개하는 설·음식문화 ‘모꼬지 라이브’(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등이다.
가족·어린이 부문은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동네 설화이야기(강원도청), 과학교양 프로그램 ‘북극곰 살리기 대작전!’(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있다.
공연·영상 분야에는 판소리 외길 20년(국립중앙극장), 코로나 극복 응원 공연 ‘우리함께’(김해시립예술단) 등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전시·체험·행사 부문 콘텐츠는 한국과 독일의 문자이야기 ‘문자혁명’(국립한글박물관), 제주 생태 전시 ‘생명 속의 안식처’(제주문화예술재단) 등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특집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치고 답답한 심신을 달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