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토교통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총 이동인원과 고속도로 교통량이 각각 4.2%, 3.6%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갓길차로제 운영·우회도로 안내 등 상습 지정체 구간 특별관리와 대중교통 수송력 증대,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대체공휴일 시행 등으로 교통량이 분산돼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다고 11일 발표했다.
귀성시간은 작년에 비해 약 2~3시간 감소했다. 반면, 설 당일은 고속도로 교통량이 505만대로 작년 대비 3.3% 증가한 역대 최대치로 귀경시간은 부산~서울 8시간 10분, 광주~서울 6시간 30분으로 전년대비 각각 1시간 30분, 20분 증가했다.
해외에서 연휴를 보내는 출국자수 또한 전년대비 13.9% 증가한 61만 4000여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사전 특별점검실시 등으로 인천공항 수하물을 이상 없이 원활하게 처리했다.
국토부는 과거 설 연휴기간 대비 도로교통사고 인명피해는 크게 감소하고 항공·해운사고도 없었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는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 등으로 인명피해가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으며 철도 ·항공·해운 분야에서의 대형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졸음쉼터 확충, 시설물 안전점검·종사원 교육 등 교통안전대책의 적극 추진, 교통안전 팸플릿 배포 및 캠페인, 교통상황의 실시간 방송 등 종합적인 교통안전 홍보의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국토부 장·차관은 설 연휴 이전과 연휴기간 중에 중요 교통시설을 점검했고 국·과장급 간부들도 고향을 방문하면서 버스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철도역 등 현지 교통시설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도로, 철도, 항공 등 유관기관 등과 상황 모니터링반을 가동해 항공기 안전운항 조치 등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황을 계속 주시하면서 다중이용시설 및 국가중요시설 등의 안전과 보안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