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가 미래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헬스 전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전략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29일 바이오헬스 R&D 투자의 전략성 강화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바이오헬스 연구개발(R&D) 투자전략Ⅱ‘을 수립하고 제9회 바이오특별위원회에서 심의·확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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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립한 ‘투자전략Ⅱ’는 2019년 12월에 수립된 투자전략Ⅰ과 함께 바이오헬스 전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전략이다.
먼저 ‘바이오헬스 R&D 투자전략’의 기본 방향을 보면, 새로운 법·제도 기반의 정책 등 범부처 차원의 바이오헬스 연구·산업 지원 정책과 연계한 투자전략을 수립해 정책과 투자의 연결성을 제고한다.
또한 연구·산업 현장의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기술수요와 투자 공백 분야를 발굴하고 단·장기 중점 투자 방향 마련을 통해 중장기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기초 단계의 성과 발굴 등을 통해 기초·응용·개발 단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전주기적 연구개발을 지원, 연구개발의 산업화를 촉진한다.

10개 분야는 원천·기반연구, 바이오융복합, 의약품, 의료기기, 첨단재생의료, 헬스케어서비스, 임상·보건, 산업혁신·규제과학, 전문인력양성, 생명자원·정보인프라 등이다.
김성수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건강과 의료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바이오헬스 연구와 산업 역량에 대해 점검해보는 계기가 됐고 정부 연구개발에서도 전략적인 투자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이번 전략은 바이오헬스 분야의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에 활용할 계획인 만큼 사업을 추진하는 관계 부처가 이 전략을 참고해 적극적으로 공백영역 발굴, 신규 사업 기획 등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