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기획재정부는 지난 18일~22일 5일간 처음으로 온라인·비대면 형태로 열린 ‘2021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29만 2000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에는 역대 최대 수준인 148개 공공기관이 참여했고 개최기간도 종전 2일에서 5일간으로 연장됐다.
취업준비생에게 체계적인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공정채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이번 채용정보박람회에는 사전오픈 기간(1월 11~17일) 10만 3000명, 본 박람회 기간(1월 18~22일) 18만 9000만명 등 총 29만 2000명이 박람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2019년 4만 2000명, 2020년 5만 1000명에 비해 커다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석, 개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획재정부)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석, 개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획재정부)
특히 9시 이전 및 오후 6시 이후 접속자가 전체 접속자의 29.3%를 차지할 정도로 시간·장소의 제약없이 구직자들이 홈페이지에 방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채용정보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크게 제고됐다.
채용박람회 프로그램 중에는 실제 채용과정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블라인드 공개모의 면접, 인사담당자 토크콘서트 등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사전 선발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모의면접 및 피드백을 진행한 블라인드 공개모의 면접 영상은 다수의 구직자가 시청했으며 분야별 공공기관 인사담당자들이 취업전략을 조언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금융, 에너지, 농림수산환경, 산업진흥, SOC 등 5개 분야 토크콘서트는 매시간 많은 구직자들이 실시간으로 참여·소통하는 등 호응도가 높았다.
기획재정부는 박람회 홈페이지(publicjob.kr) 및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job.alio.go.kr) 등을 통해 채용정보를 지속 제공해 박람회에 참가하지 않은 취업준비생들도 올해 공공기관 채용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3월말 이후에는 박람회 홈페이지의 주요 자료를 채용정보시스템으로 이관해 구직자에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