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예부터 우리 선조들은 나쁜 기운을 없애준다 하여 정월 초하룻날 차례를 지내고 술을 나눠 마셨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막걸리와 과일주 등 우리 전통주와 궁합이 잘 맞는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를 이용한 요리를 소개했다.

신맛, 단맛이 어우러진 과일주에는 모차렐라 치즈로 풍미를 더한 뒷다리 구이가 제격이다.
돼지 뒷다리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잘라 양념을 하고, 예열된 팬에 기름을 두른 뒤 구워준다. 고기가 알맞게 익으면 양파와 새송이 버섯을 넣고 볶은 다음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 한 번 더 구워낸다.
알코올 도수가 비교적 높은 증류식 소주에는 얼큰하게 속을 풀어주는 돼지 감자찌개를 곁들이면 좋다.
잘게 썬 돼지 앞다리 고기를 생강, 말린 매운 고추를 넣고 삶은 뒤 고추장과 된장 등의 양념을 넣고 버무린 다음 한소끔 끓인다. 얼갈이와 감자, 대파로 마무리하면 든든하면서도 칼칼한 찌개가 완성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박범영 축산물이용과장은 “등심, 뒷다리, 앞다리 부위는 영양적으로나 육질 면에서 우수할 뿐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다.”라며, “우리 전통주와 궁합이 잘 맞는 안주로 멋스럽고 운치 있는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