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5월 13일 -- 접이식 전기자전거 테일지(TAILG)가 지난 4월 2015년형 신모델 출시 이후 1달 만에 1차 수입물량을 완판했다.
테일지는 작년 5월 프레임 내 배터리를 삽입한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국내 론칭 3주 만에 전 모델 전량
판매와 4차 재입고 완판 기록을 세운바 있는 브랜드다. 테일지의 신모델은 지난 2월 코엑스에서 열린
2015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테일지 2015년형은 26인치 MTB형 T9, 풀서스펜션 미니벨로형 전기자전거 T7, 20인치 미니벨로형 전기자전거 T6 총
3종이다. 이번 신모델에서는 삼성SDI셀을 적용한 국내 전기자전거 최대 용량 11.4Ah 배터리를 채택해 전년 모델 대비 전기
구동 시간을 30% 늘렸으며 고출력 330W 모터를 적용하여 등판능력을 20% 향상시켰다. 또한 대만 TEKTRO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해 제동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성을 더했다. 또한 개별 분리선을 사용해 전기자전거의 수리를 더욱 간편하게 한 점도
2015년 신 모델의 특징이다.
테일지 코리아 홍보 담당자는 “테일지 전기자전거는 전기자전거의 이동성에 접이식 자전거의 편리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올해는 모던한 블랙, 화이트 컬러와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사양을
앞세워 전기자전거 소비자층을 더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일지 2015년형 신모델 T9, T7, T6, T5의 가격은 120만원~178만원으로, 2차 수입물량은 5월 둘째 주부터
판매 재개된다. 현재 테일지 전 제품은 자사 쇼핑몰, 전국 대리점 및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일지 고객센터(070-4949-2300)로 문의하면 된다.
아이엠씨인터네셔널 소개
아이엠씨인터네셔널은 접이식 전기자전거 테일지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중앙구동형 전기자전거 마스칼리 제품을 유통하는 회사이다.
아이엠씨 인터네셔널에서 유통하는 접이식 전기자전거 테일지는 2003년 창립해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전기자전거와 전기오토바이 생산기업이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24개 국가에서 이미 테일지 제품과 함께하고 있으며, 유럽과 남미,
동남아의 전기 자전거, 전기오토바이의 열풍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최신식 생산라인을 구축한 5개 공장에서 연간
150만대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내 엄격한 검증을 거쳐 안전인증마크(유럽 CE, 독일 TUV, 국내 KC 등)를
획득해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공식 인정 받았으며 국내는 2014년 런칭 되었다. 마스칼리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새로운 컨셉의
중앙구동형 전기자전거다. 미국 SRAM社, 일본 SHIMANO 社, BAFANG 社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협업하여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중앙구동형 제품으로 2015년 하반기 국내 출시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