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민원분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수집된 민원 빅데이터(Big-Data)를 분석한 ‘2020년 민원동향’을 발표했다.
2020년 민원 발생량은 총 1240만 8714건으로, 전년(1076만8138건) 대비 15.2% 증가했고 시기별로는 8월이 132만 6937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전년 대비 2020년 민원 발생량지역별로는 경기(40.8%), 서울(18.2%), 인천(7.5%), 경남(3.9%), 부산(3.9%) 등의 순으로 많았고 인구수를 고려하면 경기, 인천, 대전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했다.연령별로는 30대(38.4%), 40대(30.2%), 50대(18.8%) 등의 순으로 많았고 전년도와 비교하면 60대 이상 여성(4.7%)과 50대 여성(1.1%)이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전년도와 비교해 초·중·고등학교 신설 요구 등 교육 분야가 가장 많이 증가(220.0%)했다. 코로나19 관련 입·출국 문의 등으로 외무통일 분야도 118.5% 증가했다.
2020년 민원의 주요 핵심어로는 이동 동선·마스크·방역 등 ‘코로나19’ 관련 단어와 학습권·어린이 보호구역 등 ‘교육환경’과 관련된 단어, 조합원 자격·재산권 침해 등 ‘부동산’ 관련 단어가 상당수 등장했다.
세대별로는 10대는 온라인 수업·학원·특목고·수능 등 ‘교육’ 관련 핵심어가, 20대는 근무·시험·실업·고용·근로 등 ‘일자리’와 관련된 핵심어가 다수 나타났으며, 30대 이상에서는 공통적으로 주택·아파트·분양·토지 등 ‘부동산’과 관련된 핵심어가 다수 나타났다.
그 외에 40대에서는 병원, 회사, 복지 등의 핵심어가 50대에서는 재산세, 과세, 대출 등의 핵심어가 포함됐다.
기관유형별로는 중앙행정기관(52.7%), 지방자치단체(12.2%), 교육청(138.0%)은 증가했고 공공기관 등(33.4%)은 감소했다.
중앙행정기관 중에서는 학교 신설 요구 등 총 19만5869건 발생한 교육부가 전년 대비 523.2% 증가했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도 2배 이상 증가했다.
지자체 중에서는 총 36만1456건이 발생한 경기도 수원시가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증가(184.4%)했고 하남시, 남양주시, 파주시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경기도 내 다수 지자체가 증가한 경향을 보였다.
교육청 중에서는 총 4만683건 발생한 인천 교육청이 가장 많이 증가(345.8%)했고 경기 교육청도 3배 이상 늘었다.
한편 국민권익위는 ‘국민의 소리’ 2020년 동향을 비롯한 각종 민원분석자료를 한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bigdata.epeople.go.kr)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어 국민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