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는 ‘삶의 질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 실현을 위한 미래전략을 내놓았다.
지난 해 7월 미래준비위원회가 발표한 ‘미래이슈분석보고서’ 에서 삶의 질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을 뿐 아니라 환경문제 등 다양한 이슈들과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삶의 질을 위해서는 많은 문제들이 함께 해결되어야 하는 것이다.
미래준비위원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삶의 질과 관련한 미래사회의 변화를 전망하고,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필요한 요인들이 무엇인지를 분석했다.
이러한 분석과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병행해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일반국민과 사회단체 그리고 정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미래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보고서의 핵심주제인 과학기술과 ICT를 활용해 어떻게 삶의 질을 높일 것인가에 대한 전략도 마련했다.
미래준비위원회가 건강한 삶과 편리한 삶, 그리고 쾌적한 삶을 위해 도출한 과학기술·ICT 분야의 9대 전략과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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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련된 전략보고서는 ‘10년 후 대한민국, 이제는 삶의 질이다’라는 제목의 책자로 발간해 일반 국민들과 각 부처의 미래준비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미래부는 과학기술·ICT 분야 전략과제를 관련 정책과 연구개발사업 등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준비위원회는 이번 보고서에 이어 ‘저성장 시대의 성장전략’ 등 ‘미래이슈분석보고서’상의 주요이슈들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전략보고서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형 위원장은 “이 보고서가 다가올 미래를 국민과 정부가 함께 준비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국민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자 형식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