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민생활과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식의약품정보·국가재난관리정보 등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 22개 분야가 올해 전면 개방된다.
정부는 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공공 빅데이터 운영활성화 추진계획’을 논의·확정했다.
추진계획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으로 경기도와 공동 개발한 아파트 입찰 부조리지수와 관리비 부당지수가 확산된다.
정부는 개발한 지수를 적용, 현장실사결과 부당 집행사례를 적발·개선할 방침이다.
또 대용량 공공데이터를 대상으로 품질등급제를 도입·시행하기로 했다.
다기관 공통데이터를 핵심데이터로 선정해 표준연계프로그램(오픈API) 서비스 품질도 점검한다.
이와 함께 입주공간 지원, 교육 및 컨설팅 등 공공데이터 창업지원 공간인 ‘공공데이터 오픈스퀘어-D’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창업 콜라보 프로젝트도 확대하기로 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이 새로운 시장과 서비스 발굴, 그리고 고용창출로 이어져 미래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3년 1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출범 이후 공공데이터 개방 건수는 1만 6000여건으로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이용건수도 2013년 1만 4000여건에서 지난해 78만여건으로 56배 늘어났다.
이와 함께 길찾기 앱 ‘김기사’, 병원정보 검색 앱 ‘굿닥’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기업들의 창업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OECD 공공데이터 개방 평가에서 세계 1위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화장품 성분을 보는 앱=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