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시군구를 말한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이 시작된 2009년 이후 지자체의 참여가 해마다 늘고 있다.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지자체는 경기 이천시 등 14개이며 여성친화도시 지정 후 5년이 지난 경기 부천시 등 7개 지자체도 그간의 성과와 새로운 추진계획을 인정받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됐다.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도시이번에 지정된 지자체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맺고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자체와 각종 위원회의 여성 대표성을 높이고 시민참여단을 운영하는 등 성평등한 정책 추진기반을 구축, 여성의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 확대, 안전한 마을 만들기, 가족친화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에 정책개발 자문(컨설팅), 시민참여단 및 담당자 교육,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모델 개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미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 “‘여성친화도시’가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정책을 지역 사회에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성가족부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성평등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역양성평등센터 및 전문가 등과 협력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