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통계청과 기획재정부가 밝힌 ‘2020년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1월 전산업생산은 광공업 생산이 2개월 만에 증가하고 서비스업 생산이 3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전월비 0.7% 증가했다.
11월 산업활동동향. (사진=통계청)광공업은 전기·가스업(-0.5%)이 감소했으나, 광업(2.1%), 제조업(0.3%)이 증가하며 전월비 0.3% 증가(전년동월비 0.5%)했다.
서비스업은 숙박·음식(-2.7%), 도소매(-0.3%) 등이 감소했으나 금융·보험(4.6%), 운수·창고(1.5%) 등이 증가하며 전월비 0.7% 증가(전년동월비 –1.4%)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8%로 전월비 보합세를 보였고 제조업 재고는 전월비 -1.2%로 감소, 출하는 0.3% 증가했으며 제조업 재고 출하비율은 107.4%로 전월비 1.6%p 하락했다.
소매판매는 2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설비투자와 건설투자는 증가했다.
소매판매의 경우 비내구재(1.3%) 판매는 증가했으나, 내구재(-0.4%)와 준내구재(-6.9%) 판매가 감소하며 전월비 -0.9% 감소(전년동월비 –1.5%)세를 보였다.
설비투자의 경우 운송장비(-3.7%) 투자가 감소했으나, 기계류(6.3%) 투자가 증가하며 전월비 3.6% 증가(전년동월비 5.7%)했다.
국내 기계수주는 공공수주(-32.1%)와 민간수주(-21.3%)가 모두 크게 감소하며 전월비 21.8% 감소(전년동월비 –2.1%)했다.
건설기성은 토목 공사(-4.0%) 실적은 감소했으나, 건축 공사(4.6%) 실적이 증가하며 전월비 2.1% 증가(전년동월비 –0.8%)했고 건설수주(경상)는 전월비 19.2% 증가(전년동월비 30.0%했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0.5p)와 선행지수 순환변동치(+0.7p)는 다같이 상승했다.
11월 전산업 생산은 서비스업 생산이 3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광공업 생산도 반등하면서 2개월 만에 다시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0.7%)은 주식거래 증가 등에 따른 금융업(4.6%) 호조로 증가했으나 음식·숙박업(-2.7%)이 감소하며 전월보다 증가폭은 축소됐다.
광공업 생산(0.3%)은 일부 업체의 부분파업 등으로 자동차(-8.8%)가 감소했으나 수출 개선 등으로 반도체(7.2%)가 큰 폭 증가하며 반등했다.
소매판매(-0.9%)는 외출감소 등 영향으로 의복(-11.0%), 신발·가방(-3.6%) 등 준내구재 소비가 감소하면서 2개월 연속 감소했지만 설비투자(3.6%)·건설투자(2.1%)는 반도체 제조 장비 투자 증가, 일부 지역의 대단지 공동주택 착공 등 영향으로 각각 증가했다.
경기동행지수(+0.5p)·선행지수(+0.7p) 순환변동치는 6개월 연속 상승했다. 동행지수는 2010년 7월 이후 10년 4개월만에 , 선행지수는 2017년 7월 이후 3년 4개월만에 첫 6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11월 산업활동은 수출 개선, 기저 영향 등으로 생산·투자 지표가 증가했으나 11월 중순 이후 코로나19 3차 확산 등으로 서비스업 생산 증가폭이 축소되고 소매판매가 감소했으며 12월에는 거리두기 격상 등 영향으로 내수 부문의 불확실성이 우려된다.
정부는 코로나19 추가확산 억제를 위한 철저한 방역 대응에 만전을 기하면서 소상공인 등에 대한 맞춤형 피해지원 및 경기보강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