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저신용 등급을 포함한 회사채와 기업어음(CP)을 사들이는 기업유동성지원기구(SPV)의 매입 기간이 내년 7월말까지 6개월 연장된다.
정부와 한국은행, 산업은행 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SPV의 매입 기한은 당초 내년 1월 13일에서 7월 13일로 늦춰진다.

정부는 또 저신용등급 회사채·CP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SPV의 우량채(AA) 매입 비중을 낮추고, 비우량채(A~BBB) 비중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변경전 30%였던 우량채 매입비중이 25%로 축소되고 70%였던 비우량채 매입비중은 75%로 확대된다.
아울러 총 10조원 규모로 조성된 SPV의 매입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2조원 규모의 2차 캐피털 콜( Capital Call)도 실행한다. SPV는 12월 24일 현재 1차 Capital Call 조성액 3조원 중 2조 5,000억원(82.4%)을 소진한 상태다.
향후에도 정부는 한은·산은간 정책공조를 지속하는 한편 시장 상황을 살펴 금융시장 안정장치 간 연계지원을 통해 금융시장 안정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